유비케어, 3Q 매출 267억원·영업익 29억원
[아시아경제 이춘희 기자]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 GC메디아이 GC메디아이 close 증권정보 032620 KOSDAQ 현재가 3,810 전일대비 85 등락률 +2.28% 거래량 97,826 전일가 3,725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유비케어, 'GC메디아이'로 사명 변경 유비케어, KIMES서 '의사랑 AI' 공개…"진료 전 과정 자동화" 유비케어, 약국 인프라 통합 구독 서비스 출시 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잠정)실적을 집계한 결과 3분기 매출액이 267억2400만원이라고 4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2% 늘어난 수치다.
영업이익은 28억5900만원, 당기순이익은 25억2800만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3.3%, 39.5%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당기순이익은 올해 2분기 1200만원 적자에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
사업 부문 별로는 병·의원/약국 EMR(전자의무기록) 사업부문 매출액이 139억원, 의료기기 유통 사업부문 매출액이 103억원을 기록하며 각각 5.6%, 2.3% 성장했다. 특히 EMR 관련 사업에서 자회사 헥톤프로젝트의 한방·요양병원 EMR 매출이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EMR 연계 부가 사업이 증가해 실적을 뒷받침했다. 반면 코로나19로 마케팅 비용 감축을 시도하는 제약사들이 늘면서 제약·데이터 사업부문 매출은 주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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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케어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주요 사업군의 의미 있는 실적을 거뒀다”며 ”일시적인 비용 상승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감소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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