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올해 두번째 희망퇴직…8년차 이상 직원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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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마트가 오는 8일까지 근속 8년 이상 전 직급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 이는 올해 들어 두 번째다.


1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현재 8년 차 이상 직원은 1200여명이다. 롯데마트 전체 직원 약 4500여명 중 27% 가량이 희망퇴직 대상자다.

희망퇴직자에게는 근속 기간에 따라 기본급의 최대 30개월 분량 위로금을 지급하고, 재취업 지원금 2000만원을 일괄 지급할 예정이다. 자녀학자금도 2인까지 최대 1000만원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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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롯데마트는 지난 2월 직급별 동일 10년 차 이상 정직원을 대상으로 창사 이래 첫 희망 퇴직을 실시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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