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투표에 당원 모두 참여해 달라"
국민의힘, 1∼2일 당원 투표…5일 전당대회서 최종 후보 발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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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현주 기자]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밥을 걸고 당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당원 투표 독려에 나섰다.


이 대표는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내일을 준비하는 대한민국이 당신을 빼놓지 않도록 당원 여러분은 모두모두 내일 오전 9시부터 진행되는 모바일 투표에 당원 모두 참여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이 대표는 "링크가 담긴 문자가 아침에 갈 것"이라며 "투표율 70%를 넘기면 제가 한 달간 탄수화물을 끊겠다"고 약속했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투표에 참여해달라고 호소했다. 사진=이 대표 페이스북 캡처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투표에 참여해달라고 호소했다. 사진=이 대표 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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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국민의힘은 1∼2일 이틀 간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책임당원 모바일 투표를 실시한다. 당원투표 결과 50%에 여론조사 결과 50%를 합산해 최종 대선후보를 선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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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5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전당대회를 열어 대선 본선에 진출할 당 후보를 최종 선출한다.


박현주 기자 phj032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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