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식품, '별미우동' 2종 출시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풀무원식품은 ‘별미우동’ 2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별미우동’ 2종은 최근 전문점을 중심으로 특히 MZ세대에게 인기를 끈 메뉴인 이색 우동을 집에서도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제품은 커리우동과 크림우동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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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부터 차별화했다. 면은 소스가 더욱 잘 배도록 납작하고 넓은 우동면을 사용했다. ‘별미 커리우동’은 일본식 커리의 진한 맛과 향을 그대로 구현했다. 볶은 채소로 맛을 낸 진한 커리로 우동면과 색다르게 어울리는 우동을 맛볼 수 있다. ‘별미 크림우동’은 진한 크림소스의 풍미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우동이다. 크림소스에 신선한 크림과 우유를 풍부하게 넣어 크림의 부드러움뿐 아니라 고소함도 살렸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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