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기아 "반도체 수급 9월이 가장 어려운 시기…차차 나아질 것"
[아시아경제 이기민 기자]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8,000 전일대비 10,100 등락률 -5.67% 거래량 2,839,184 전일가 178,1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빌딩이 로봇이 된다? 그 상상의 첫발 내딛다 는 27일 열린 올해 3분기 경영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9월이 (차량용 반도체 공급 관련) 가장 어려운 시기로 보여지고. 9월보다는 현재 10월이 낫다"며 "11월, 12월 잔여 기간도 10월보다는 나아질 걸로 예측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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