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챔피언' 장정구, 폭행 혐의로 檢 송치
[아시아경제 김진호 기자] 전 세계권투평의회(WBC) 라이트플라이급 챔피언 장정구씨가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5일 오전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특가법)상 운전자 폭행 혐의를 장씨에게 적용해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송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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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씨는 지난 8월 술에 취한 상태로 택시에서 내리는 중 택시기사와 다투다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김진호 기자 rpl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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