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20일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한 공과 발언을 사과해야 한다고 밝혔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1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1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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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대표는 자신의 SNS에 윤 전 총장의 발언이 담긴 기사 링크를 공유하고 “그냥 말실수로 치부할 수 없는 수준”이라며 “우선 생각을 교정하고, 진솔하게 사과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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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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