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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한 식감 인기…노브랜드버거, 크런치 메뉴 불티

최종수정 2021.10.20 07:00 기사입력 2021.10.2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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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릭앤갈릭’ 버거의 판매량, 2주만에 10만개 돌파
'크런치 윙' 한달만에 누적 판매량 30만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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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신세계푸드는 지난 5일 노브랜드 버거가 갈릭칩을 넣어 선보인 ‘갈릭앤갈릭’ 버거의 판매량이 2주 만에 10만개를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갈릭앤갈릭’ 버거는 마늘 소스와 함께 얇게 썰은 후 바삭하게 튀겨낸마늘 칩을 넣어 씹었을 때 바삭함이 살아있다. 또한 ‘갈릭앤갈릭’ 버거는 노브랜드 버거의 버거 14종 가운데 판매순위도 4위까지 올랐다.


사이드 메뉴에서도 바삭한 식감이 특징인 메뉴가 인기다. 지난달 노브랜드 버거가 출시한 ‘크런치 윙’은 한 달만에 누적 판매량 30만개를 기록해 전체 사이드 메뉴(감자튀김 제외) 중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이는 기존에 판매하던 치킨너겟 보다 2배 더 높은 수치이다. ‘크런치 윙’은 바삭함을 최대한 살릴 수 있도록 개발한 튀김옷을 입혔다. 특히 ‘크런치윙’은 9월 2주차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호응을 끌며 품절 사태가 발생해 신세계푸드는 긴급 추가생산에 들어가기도 했다.

회사 측은 사회적 거리두기의 장기화로 인해 배달 음식에 대한 피로도가 높아진 소비자들이 바삭한 식감의 메뉴를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졌다고 분석했다. 실제 열기가 있는 음식을 배달 용기에 담을 경우 습기로 인해 눅눅해지거나, 배달시간이 오래 걸릴 경우 매장에서 즐기던 식감을 제대로 느끼기 어렵다.


신세계푸드는 노브랜드 버거 ‘갈릭앤갈릭’ 버거 뿐 아니라 ‘크런치 윙’, ‘어니언 링’ 등 바삭한 식감을 살린 메뉴들의 강점을 알리기 위한 유튜브 광고와 바이럴 마케팅 등을 펼쳐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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