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대학생 등 4명 신규 확진…나흘때 한 자릿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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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지역에서 대학생 등 총 4명이 새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8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하루 동안 지역감염 2명, 해외유입 2명 등 총 4명이 양성 판정을 받아 나흘째 한 자릿수를 이어갔다.

이들은 5254~5257번으로 분류됐다.


이 중 5254번은 남구의 한 사립대학교 재학생으로 그동안 기숙사 생활을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현재 교수 1명과 학생 378명 등 총 379명이 진단검사를 완료했고, 결과는 오후쯤에 나올 전망이다.


5257번은 광산구 송정동의 한 커피숍에서 경기도 광명 2618번과 동선이 겹처 전염됐다.


내국인 5255번은 인도로 출장을 갔다가 입국 후 검사에서 양선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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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국적의 5256번은 해외유입 사례로 처음에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가 자가격리 중에 증상을 느껴 다시 검사를 받았고,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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