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턴 패브릭 침대 프레임, 디자인과 혁신성 인정받아

'2021 호주 굿디자인 어워드' 수상한 코알라의 '패딩턴 패브릭 침대 프레임'. [사진제공=코알라]

'2021 호주 굿디자인 어워드' 수상한 코알라의 '패딩턴 패브릭 침대 프레임'. [사진제공=코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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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홈퍼니처 기업 '코알라'의 '패딩턴 패브릭 침대 프레임'이 '2021 호주 굿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


굿 디자인 어워드는 1958년 시작된 전 세계적으로 가장 공신력 있고 권위 있는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다. 코알라의 패딩턴 패브릭 침대 프레임은 사용자의 편의와 활용성을 고려한 디자인과 혁신성 측면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코알라 패딩턴 패브릭 침대 프레임은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수 있게 디자인된 제품이다. 누워서 잘 때 편안함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장시간 기대어 앉아도 편안함과 지지력을 제공하는 헤드보드 덕분에 재택 근무 때 홈 오피스로 활용하기도 쉽다. 쿠션으로 감싼 디자인의 헤드보드는 4도 가량 비스듬하게 기울어진 디자인 덕분에 등을 기대어 쉬기에 편안하다. 헤드보드 뒷편의 수납 공간에는 여분의 베개나 휴대폰 충전기 케이블 등을 보관할 수 있어 공간 활용성이 뛰어나다.


지속 가능한 소재를 사용해 제작했다는 점도 주목된다. 코알라 패딩턴 패브릭 침대 프레임의 쿠션 부분에는 플라스틱 페트병을 리사이클링한 소재인 '리프리브'가 사용된다. 패딩턴 침대 프레임 제품 하나 당 28.5개의 페트병을 재활용하는 셈이다. 또한 제품에 사용되는 모든 목재는 모든 유통 과정에서 산림자원을 보호하는 친환경 인증인 FSC 인증을 받았다.

별도의 도구 없이 손쉽게 조립 가능한 패딩턴 패브릭 침대 프레임은 모든 매트리스와 잘 어울리지만 코알라 매트리스 3종과 가장 뛰어난 조화를 자랑한다. 코알라의 주력 제품인 코알라 매트리스는 사람이나 사물의 움직임과 충격을 흡수하는 '제로 디스터번스' 기술이 적용됐으며, 상단 컴포트 레이어 양면에 서로 다른 푹신함을 적용해 취향에 따라 경도를 선택할 수 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세계 카이로프랙틱 연맹(WFC)으로부터 소재와 기술력을 공식 인증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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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알라는 전 제품에 대해 구매 후 120일 내 무료 반품이 가능한 '120일 체험 정책'을 펼치고 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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