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 "올 상반기 '시몬스페이' 결제액 400억 돌파…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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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시몬스의 최대 36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 '시몬스페이'가 올 상반기 결제액 400억원을 기록했다. 시행 약 3년 만에 거둔 반기 기준 최대 실적이다.


13일 시몬스에 따르면 2018년 말 도입한 시몬스페이는 시행 1년 만에 누적 결제액 250억원을 기록한데 이어 매년 50%에 가까운 성장세를 보여왔다. 코로나19 사태로 가구 소비가 늘어나면서 올해 상반기에는 시몬스페이 결제액 400억원을 기록하며 반기 기준 최대 실적을 냈다.

시몬스페이는 소비자에게 최대 36개월 무이자 할부라는 혜택을 제공하며 가구업계에 구독경제 모델을 제시했다. 시몬스의 품질력과 구독경제를 접목시켜 프리미엄 브랜드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고 소비자의 지지를 얻었다.


소비자는 일시불 부담없이 합리적인 가격에 프리미엄 제품을 소유할 수 있게 됐다. 예를 들면 '뷰티레스트 스위트' 매트리스는 퀸 사이즈 기준 시몬스페이 적용 시 월 3만 9000원(36개월 기준)에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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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 시몬스는 경기도 이천의 시몬스 팩토리움에서 국내 자체 생산 시스템과 수면연구 R&D센터를 통해 매트리스를 생산하고 있으며 1936가지 품질 관리 항목을 적용해 품질을 관리하고 있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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