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국민의힘이 국회에서 대장동 개발 의혹 특검을 관철하기 위한 '천막 투쟁'을 시작한다.


7일 당 사무처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8∼21일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특검 수용 촉구 천막투쟁본부'를 설치하고 릴레이 농성을 한다.

농성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의원들이 순번제로 돌아가며 당번을 설 예정이다.


첫 농성조는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윤재옥·김희곤·강민국·박수영·윤창현 의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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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이재명 경기지사를 대장동 의혹의 '몸통'으로 지목하면서 특검을 통한 진상규명을 요구하고 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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