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관계부처·지자체와 '반도체 투자 점검회의' 개최
[세종=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정부가 반도체 기업의 주요 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각종 인허가, 규제 관련 애로사항 점검에 나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7일 주영준 산업정책실장 주재로 관계부처·지자체가 참여하는 '반도체 투자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주영준 산업정책실장은 "반도체 기업의 투자가 적기에 이행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지자체가 적극행정의 자세로 관련 인허가, 규제 합리화를 속도감 있게 진행해달라"며 "향후에도 반도체 투자 점검회의를 정례적으로 개최해 기업 투자 애로 해소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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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문승욱 산업부 장관도 지난달 경기도 용인시를 방문해 용인 반도체 클러스트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기업 투자애로를 상시 접수하기 위한 '투자애로 접수창구' 또한 9월말 반도체 협회 내에 설치했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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