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스마트관광 우리가 이끈다 … 동의대·LG헬로비전 부산방송, 관광문화 발전 협약
스마트 플랫폼·메타버스 구축 통해 마이스 정보 공유·협력키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지역 대학과 방송이 손잡고 ‘스마트관광’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동의대 스마트관광마이스연구소와 LG헬로비전 부산방송이 지난 5일 LG헬로비전 통합뉴스룸에서 스마트관광 문화 발전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스마트관광과 마이스 정보공유, 교류를 통해 스마트관광 문화 발전에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협약에서 국내의 스마트 쇼핑관광 플랫폼 구축과 메타버스를 적용한 사례 등을 공유했다.
행사에는 동의대 스마트 관광마이스연구소 윤태환 소장과 호텔·컨벤션경영학전공 추승우 교수, LG헬로비전 김현정 부산미디어국장, 김영만 ICT솔루션 랩장 등이 참석했다.
동의대 스마트관광마이스연구소 윤태환 소장(호텔·컨벤션경영학전공 교수)은 “관광산업과 스마트관광 분야에 차별화된 역량을 가지고 있는 스마트관광마이스연구소와 미디어콘텐츠, 스마트 쇼핑 분야에 탁월한 노하우와 기술력을 가진 LG 헬로비전의 협력으로 부산 스마트관광 산업 발전에 시너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LG헬로비전 부산방송 김현정 미디어국장은 “코로나19로 관광산업이 어려운 가운데 지역 기반 방송사로서 전문적인 역량과 ICT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진화하는 스마트관광 문화를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