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역대급 규모 ‘와인장터’…최대 50% 할인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마트는 오는 7일부터 ‘가을 와인장터’ 행사를 진행해 다양한 와인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롯데마트의 와인장터는 봄·가을 연 2회 진행하는 행사로, 프리미엄 와인부터 초저가 와인까지 기존 가격에서 최대 반값으로 할인 판매한다. 이번엔 역대 최대 규모인 총 900여종의 와인 100만병을 준비했다. 이는 올 봄에 열린 와인장터 대비 종류는 20%, 행사 물량은 30% 가량 늘린 것이다.
대표 상품은 ‘코트니밴햄 나파밸리 까베네쇼비뇽·샤도네이’로 유명 와인평론가 제임스 서클링 포인트 93점의 훌륭한 와인으로 평가받은 와인이다. 또한 F1 포뮬러 우승 셀러브레이션 샴페인으로 유명한 ‘멈 그랑 꼬르동’, 뉴질랜드 와이너리 중 가장 뜨거운 신성인 앨런 스콧사의 ‘스콧베이스 소비뇽블랑’ 등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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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관계자는 “와인장터는 일 년 중 와인을 가장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시기”라며 “행사 품목과 규모를 역대급으로 준비한 만큼, 보다 많은 고객들이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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