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국가산단. /경남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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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경상남도는 인도네시아 산업기계전 화상상담회에 참가할 기업 8개사를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기계부품 관련 수출 중소기업의 인도네시아 시장 개척과 거래기반 마련 등을 지원하며 도내에 본사나 공장을 둔 기계부품 중소기업이면 참가 신청할 수 있다.

상담회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서 오프라인으로 개최하려고 했으나, 코로나19로 12월 6일부터 10일까지 자카르타와 경남테크노파크 본부서 화상상담회로 연다.


올해 상담회에는 총 43개국 2500여개사가 참가할 예정이다. 참가대상 품목은 산업용 기계·부품, 엔지니어링, 금속성형기계, 펌프류 등의 산업설비다. 참가기업은 바이어 발굴, 통역, 현지어 홍보물 제작 등의 지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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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흥택 도 중소벤처기업과장은 “도내 기계부품 관련 중소기업들이 이번 화상상담회 참가를 통해 신규 바이어 확보 등 수출판로 개척의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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