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장관상

[2021 공공기관 대상]수자원공사, 수상태양광으로 온실가스 감축·국민과 수익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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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한국수자원공사는 국민과 수익을 공유하는 혁신적 수상태양광 개발 모델을 통해 온실감스 감축과 동시에 주민 고정소득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1 아시아경제 ESG공공기관 대상’에서 환경부 장관상을 받았다.


수공은 지난해 ‘주민 소득창출 수상태양광사업’을 처음으로 시작했다. 이를 통해 연간 2만6000만t의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성과도 거두고 있다. 수공은 물관리 全과정 디지털 혁신으로 안전과 일자리를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댐 안전기술 기반의 ‘스마트 댐 안전관리 플랫폼’ 도입과 ‘국가 댐안전관리센터’ 구축 등 댐안전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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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코로나19에 대응한 디지털·비대면 일자리를 발굴해 지난해 총 1만3196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수공은 사회공헌과 상생협력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댐 지역주민의 고용과 수익을 책임지는 자립형 일자리 모델인 ‘승주 에코마켓’은 농작물생산과 에코마켓·카페 운영을 통해 청·장년 7명, 실버세대 18명의 일자리와 연 6000만원의 매출을 창출하고 있다.


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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