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봉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왼쪽)과 오세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오른쪽). [사진제공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조봉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왼쪽)과 오세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오른쪽). [사진제공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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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준형 기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조봉환 이사장이 지난달 30일 오후 3시 소상공인연합회를 방문해 회장단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조 이사장은 올 8월 제4대 소공연 회장으로 선출된 오세희 회장을 만나 소상공인 현안에 대한 애로와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소진공과 소공연의 유기적 업무협조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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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면서 "소공연과 함께 현안 과제를 발굴하고 현장 목소리를 반영해 신속한 피해 회복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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