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 향토기업 선일일렉콤, 인적자원개발 우수기업 인증
컨버터 초일류기업 … 신뢰·인간중심·혁신 등 가치 평가받아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경북 영주의 대표적 향토기업인 선일일렉콤이 2021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Best-HRD)을 획득했다.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제는 능력 중심으로 인재를 채용·관리하고 재직자의 직무능력 향상을 지원하는 등 인적자원관리(HRM : Human Resource Management)와 인적자원개발(HRD : Human Resource Development)이 우수한 기관을 정부가 인증하는 제도이다.
선일일렉콤은 인적자원관리(HRM) 부문에서 노사와 파트너십 구축, 구성원 의견이 반영된 구체적인 KPI 수립, 성과평가에 따른 보상제도와 객관적인 보상제도 운영 등에서 성과를 냈다.
또 인적자원개발 부문에서 직원 육성과 경력개발 지원, 직능 및 직군별 인재육성 경로 마련, 사내 교육프로그램 진행해 작업공수와 원가 절감 등 효과를 인정받았다.
유수호 대표는 “지역 대표 중소기업으로 인적자원관리와 인적자원개발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게 돼 기쁘다”며 “조직과 구성원이 꿈을 이루는 기업을 가꿔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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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일일렉콤은 경상북도 영주시 대표 향토기업으로 1990년 설립해 올해 31주년을 맞았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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