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검사로 주요 암·질환 20종 진단 가능

GC녹십자웰빙, 유전자 검사 키트 '닥터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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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GC녹십자웰빙은 유전체 전문 기업인 테라젠바이오와 유전자 검사 키트 ‘닥터진(Dr.Gene)’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제품은 병?의원 전용 유전자 검사 솔루션으로, 한 번의 검사로 주요 암과 질환 총 20종(주요 암 11종과 일반 질환 9종)을 진단할 수 있다. 복잡한 과정 없이 간단하게 사용자의 구강상피세포 검체를 채취해 결과 확인이 가능하다. 사용자는 이 솔루션을 통해 질환에 대한 평생 유병률, 위험도, 유전자형 등 자세한 유전자 분석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대량 유전자형 분석’ 시스템을 활용해 다양한 유전자 변이를 효과적으로 분석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번 파트너십에 참여한 테라젠바이오는 개인유전체분석 서비스 ‘헬로진’을 출시해 현재까지 국내 주요 대학병원 및 검진센터에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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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웰빙 관계자는 “자사가 추구하는 개인 맞춤형 토탈 헬스케어 솔루션 제공의 일환으로 유전자 검사를 통한 질병 관리 서비스를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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