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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두산인프라코어 김주호 기술부장, 기계정비 분야 '대한민국 명장' 선정

최종수정 2021.09.22 09:08 기사입력 2021.09.22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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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명장 김주호 기술부장(오른쪽)이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인천공장에서 후배에게 기술을 전수하고 있다.(사진제공=현대두산인프라코어)

대한민국 명장 김주호 기술부장(오른쪽)이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인천공장에서 후배에게 기술을 전수하고 있다.(사진제공=현대두산인프라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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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김주호 기술부장(56)이 기계정비 분야 대한민국 명장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김 기술부장은 1985년 1월 입사해 중기계정비 및 시험을 담당하며 전문성을 쌓았으며 1999년 기계가공 기능장 취득을 시작으로 2016년 건설기계정비 기능장과 중기계정비 분야 우수숙련기술자를 획득, 2017년에는 중기계정비 분야 인천시 미추홀명장에 선정됐다. 2018년에는 대한민국 산업현장 교수에 선정, 인하대 건설기계공학 대학원에서 석사를 취득하기도 했다.

김 기술부장은 "제 손을 거쳐간 제품이 고객 마음에 들 수 있도록 스스로 기술 연마를 지속해 온 노력이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후배들에게 기술 노하우를 제공, 현대두산인프라코어의 기술력을 한층 더 높이는데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 기술부장은 현대두산인프라코어의 두번째 명장이다. 앞서 2014년 컴퓨터응용가공 분야에서 홍기환 기장이 명장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로써 현대중공업그룹은 총 31번째 명장을 배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손동연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사장은 최근 명장에 선정된 김 기술부장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현장의 기술전문가 육성을 위한 롤모델이 되어 명장의 손끝 기술이 회사 내 후배들에게도 전수되고 조직이 전문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 써달라"고 격려했다.

한편, 대한민국 명장은 숙련기술인이 획득할 수 있는 최고의 영예로, 해당 직종에서 15년 이상 종사한 기술자를 대상으로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되며 올해 선정된 11명을 포함해 1986년부터 현재까지 663명이 명장 타이틀을 얻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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