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펀드동향] 국내 채권형펀드 6거래일간 1조1000억원 순유출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국내 채권형펀드에서 6거래일간 1조1000억원 가량의 자금이 이탈했다.
1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14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펀드에서는 2029억원의 자금이 순유출됐다. 6거래일간 총 1조1014억원의 자금이 순유출됐다. 해외 채권형펀드에서도 37억원의 자금이 순유출됐다.
국내 주식형 펀드에는 149억원이 순유입돼 4거래일동안 522억원의 자금이 순유입됐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3거래일만에 245억원의 자금이 순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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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자금이 들어오는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하루 동안 4조5699억원의 자금이 순유입됐다. MMF 설정액은 153조4425억원, 순자산 총액은 153조9960억원이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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