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중앙회, 지속가능경영 방안 모색…'ESG 경영위원회' 개최
[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저축은행중앙회는 업권의 신뢰를 높이고 지속가능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1차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전일 경영위원회에서는 ‘저축은행 업권 ESG 도입 현황 및 실천과제’를 주제로 논의가 오갔다. 환경, 사회적책임, 투명경영, ESG투자 등 실천과제 부문을 업계에 안내하고 추진현황도 모니터링 할 계획이다.
위원회는 저축은행중앙회가 ESG 경영·투자 환경 조성을 위한 도입과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만든 자문기구다. 지난 4월 ‘ESG 경영 선포식’ 이후 후속조치로 신설됐다.
위원장은 이재연 한국금융연구원 부원장이 맡고 있다. ESG 관련 외부전문가와 전문이사, 업계대표, 중앙회 임원 등 총 7인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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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중앙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위원회를 통해 저축은행 ESG 경영·투자를 위한 실천과제를 지속 발굴하겠다”고 강조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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