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NFL 리그 개막전 시작으로 2023~24시즌까지 독점 중계 예정

쿠팡플레이, 3년간 NFL 경기 디지털 독점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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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쿠팡은 쿠팡플레이에서 미국 프로풋볼리그인 'NFL(National Football League)'을 2021-2022 시즌부터 2023-2024 시즌까지 3년 간 디지털 독점 생중계한다고 8일 밝혔다.


쿠팡플레이는 10일 오전 9시 리그 개막전인 탬파베이 버커니어스와 댈러스 카우보이스의 경기로 첫 중계를 시작한다. 탬파베이는 NFL 레전드 쿼터백 톰 브래디가 소속된 팀으로 지난 2월 제55회 슈퍼볼에서 캔자스시티 치프스를 꺾고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이후 쿠팡플레이는 NFL팬들을 위해 매 주말 3경기씩 생중계로 편성할 계획이다. 매년 2월 열리는 미국 최대의 스포츠 축제인 슈퍼볼 역시 쿠팡플레이에서 3년간 생중계한다.


스포츠 콘텐츠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쿠팡플레이는 NFL뿐 아니라 대표적인 해외파 국가대표 축구 선수인 손흥민의 토트넘 홋스퍼FC와 이강인의 마요르카 경기들을 디지털 생중계하고 있다. 또 올해 월드컵 3차 예선 경기들을 중계해 국내 스포츠 팬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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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한 쿠팡플레이 총괄 디렉터는 "와우 회원들이 다양한 스포츠 경기를 시청할 수 있도록 스포츠 중계 서비스의 폭을 계속 확장해가고 있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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