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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남도는 5일 오후 5시 이후 도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 40명이 발생했다고 6일 밝혔다.


지역별로 창원 14명, 김해 10명, 거제 6명, 함안 5명, 거창 4명, 고성 1명이다.

모두 지역감염이다.


전체 확진자 중 22명은 가족과 지인, 직장동료 등 도내 확진자와 접촉했다.

6명은 수도권과 부산 등 다른 지역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창원 확진자 중 2명은 지역 회사 관련으로,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다.


창원 회사 관련 누적 확진자는 59명이 됐다.


함안 확진자 중 3명은 지역 제조회사 관련으로, 2명은 종사자이고 1명은 가족이다.


함안 제조회사 관련 누적 확진자는 28명이다.


나머지 7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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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전체 누적 확진자는 1만287명(입원 706명, 퇴원 9550명, 사망 31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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