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5일 오전 2시 24분께 서울 금천구 가산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인 3시 6분께 꺼졌다.


이 불로 주민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고, 화재 장소 부근 콘센트와 벽면 일부가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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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충전 중이던 전동휠 배터리가 폭발하면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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