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숙 광주 서구의원 “코로나 시국, 야외서 음주문제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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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박영숙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의원이 ‘코로나 시국에 야외에서의 음주문제’에 관해 지적했다.


박 의원은 2일 제298회 임시회 1차 본회의 중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코로나 확진자 급증으로 오후 10시부터 식당, 유흥주점 등에 대해 영업을 금지하고 있는 상황인데 야외에서 음주를 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이 눈에 띄게 늘었다”며 “이로 인해 집단감염 등 코로나19 확산이 되지 않을까 염려가 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야간에 시민들의 무분별한 야외 음주행위에 대해 서구청의 적극적인 계도활동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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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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