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일 국회에서 열린 '올바른 가상자산산업기본법 제정을 위한 입법토론회'에 참석, 인사말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일 국회에서 열린 '올바른 가상자산산업기본법 제정을 위한 입법토론회'에 참석, 인사말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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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현 국민의힘 가상자산특별위원장이 1일 국회에서 열린 '올바른 가상자산산업기본법 제정을 위한 입법토론회'에 참석, 발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윤창현 국민의힘 가상자산특별위원장이 1일 국회에서 열린 '올바른 가상자산산업기본법 제정을 위한 입법토론회'에 참석, 발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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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1일 국회에서 국민의힘 주최로 '올바른 가상자산산업기본법 제정을 위한 입법토론회'가 열리고 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암호화폐 거래소 신고 기한을 약 한 달 가량 앞둔 상황에서 신고 정상화를 위한 방안이 논의됐다. 가상자산 거래소의 신고 마감일이 오는 24일로 한 달도 채 남지 않아 거래소의 무더기 폐업사태는 불 보듯 뻔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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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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