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손보, 하루 1480원 '원데이 전동킥보드 보험' 출시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하나손해보험은 전동킥보드 이용자들을 위한 '원데이 전동킥보드 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퍼스널모빌리티(PM)를 탑승 중에 발생하는 사고에 대한 보험으로, 자가 소유 전동 킥보드 뿐만 아니라 공유나 타인 소유의 전동킥보드 탑승 시에도 보상이 된다.
1일 보험료 1480원으로 가입이 가능하고, 가입 즉시 효력이 발생되기 때문에 필요시 모바일로 1분 내외로 간편하게 가입하면 된다.
가입연령은 만 19세에서 만 60세이며 상해사망 2000만원, 상해후유장애 2000만원, 배상책임 500만원, 골절진단비, 골절수술비, 상해입원일당이 보장된다.
하나손보는 하나손보원큐앱과 원데이앱에서 생활보험상품을 판매중이다. 아나필락시스보험은 휴대폰에 등록된 연락처를 선택하여 한 번에 최대 30명까지 보험을 선물 할 수 있어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보험료가 1000원 미만이기 때문에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가까운 사람들에게 보험을 선물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아낙필락시스보험 선물한 건수는 5000건을 넘어서며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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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손보 관계자는 "현재 귀가안심보험과 아나필락시스보험만 선물하기가 가능하지만 하반기에는 다양한 생활보험에 선물기능하기를 탑재할 계획"이라며 "일상 속에서 보험을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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