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서 가을로... 비 스케치

31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오고 있다. 기상청은 “오후 4시를 기해 서울 전역과 광명, 하남, 구리, 고양,김포, 부천 등 경기도 일부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이상이거나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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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수도권과 충청권은 내일(9월1일) 오전까지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50~70mm의 매우 강한 비와 함께 매우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피해 없도록 주의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가을비 내리는 남산과 청계천 등 풍경 사진을 모아본다.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내린 31일 서울 남산에서 나뭇잎이 빨갛게 물들어가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내린 31일 서울 남산에서 나뭇잎이 빨갛게 물들어가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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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구름이 드리워진 서울 남산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산책하고 있다. 우산이 알록달록 물든 가을 단풍처럼 보인다. /문호남 기자 munonam@

비구름이 드리워진 서울 남산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산책하고 있다. 우산이 알록달록 물든 가을 단풍처럼 보인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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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산책로가 침수 위험으로 통제 중이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청계천 산책로가 침수 위험으로 통제 중이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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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계광장에서 우산을 쓴 시민이 가을의 전령사 수크령을 지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서울 청계광장에서 우산을 쓴 시민이 가을의 전령사 수크령을 지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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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산책로가 침수 가능성으로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청계천 산책로가 침수 가능성으로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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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을 찾은 시민이 비구름이 드리워져 어두운 도심을 바라보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남산을 찾은 시민이 비구름이 드리워져 어두운 도심을 바라보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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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을 쓴 시민이 청계광장에 만개한 수크령을 지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우산을 쓴 시민이 청계광장에 만개한 수크령을 지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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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구름이 드리워진 남산에서 우산을 쓴 시민이 산책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비구름이 드리워진 남산에서 우산을 쓴 시민이 산책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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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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