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수영 양천구청장 '정원도시 양천' 실현을 위한 생명의숲과 업무협약 체결
[서울시 자치구 포토뉴스]채현일 영등포구청장, 선별진료소 릴레이 응원 현장 방문...광진구-광진경찰서-(주)ADT캡스 1인가구 ‘지켜줘 홈즈’ 방범서비스 위한 업무 협약 체결...오승록 노원구청장, 퍼메이드 앤 아이디 기부물품 전달식 참석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김수영 양천구청장이 27일 오후 2시 구청 5층 열린참여실에서 '정원도시 양천' 실현을 위한 양천구·생명의숲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김 구청장과 사단법인생명의숲 허상만 이사장이 협약을 맺음에 따라 양천구와 사단법인생명의숲은 지속가능한 도시숲을 통한 건강한 생태계 조성, 정원도시 양천을 위한 도시숲 조성 및 확대, 시민참여 등 녹색문화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이 27일 오후 여의동 선별진료소에서 릴레이 응원 챌린지에 나선 여의동 체육회 회원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이날 여의동과 도림동 직능단체원들은 각 동 선별진료소에 방문해 현장 의료진과 근무자들에게 응원 메시지와 간식을 전달했다.
채 구청장은 응원 릴레이에 나선 직능단체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현장 의료진과 근무자들을 만나 노고를 격려했다.
영등포구에서는 여의동과 도림동, 당산1동 등 지역 내 직능단체들을 중심으로 코로나19 방역 최일선에서 고생하고 있는 선별진료소 직원들을 위한 ‘릴레이 응원 챌린지’가 이어지고 있다.
채현일 구청장은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손길 보내주시는 구민분들의 선의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구민분들의 협조에 힘입어 구에서도 철저한 방역과 백신 행정으로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27일 구청장실에서 광진경찰서, ADT캡스와 1인가구 ‘지켜줘 홈즈’ 방범서비스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지켜줘 홈즈’는 현관무선CCTV 등 보안기기를 제공, 위험 상황 발생 시 경찰과 보안업체의 긴급 출동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광진구의 1인가구는 7만9525가구로, 전체 가구의 48%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구는 선제적으로 1인 가구 범죄를 예방하고자 ‘지켜줘 홈즈’ 방범서비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구는 지원대상자 선정과 월 이용료를 지원, 광진경찰서는 침입경보 발생 시 ADT캡스와 협조하여 긴급출동을 지원하기로 했다. ADT캡스는 방범서비스 설치, 서비스 민원처리, 기기 설치비 무상 지원 등을 제공한다.
구는 총 850가구를 대상으로 월 이용료 9900원을 1년간 무료로 지원한다. 특히, 남녀 1인가구는 물론 법정 한부모 가구, 여성으로만 구성된 가구(자매, 모녀, 조손 등)까지 대상자 기준을 넓혀 타구와 차이를 뒀다.
모집은 9월 중 구청 홈페이지와 동주민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받을 예정이다.
‘지켜줘홈즈’ 방범기기는 현관무선CCTV, 침입감지센서, SOS비상벨, 모바일앱 등으로 구성됐으며, 별도 타공 공사 없이 무료로 설치된다.
주요 기능은 ▲실시간 현관 앞 영상 확인 ▲배회자 감지 및 알림 ▲양방향 대화 가능 ▲24시간 출동 서비스 등이며, 도난 1000만 원, 파손 500만 원, 화재 1억 원, 택배 도난 50만 원 등 보상서비스도 무료로 지원한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점차 늘어나고 있는 1인가구가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업대상자를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광진구는 1인가구 특별대책추진 T/F팀을 구성·운영, 증가하는 1인가구 수요를 반영하는 맞춤형 지원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27일 오전 11시 구청장실에서 열린 퍼메이드 앤 아이디 기부물품 전달식에 참석했다.
퍼메이드 앤 아이디는 사무용 의자 제조·판매 및 사무용 가구를 유통하는 업체로, 이날 전달식을 통해 바른 체어 75개(총 290만원 상당)를 후원했다.
구는 기부물품을 지역내 장애인 복지기관 4개소에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오승록구청장을 비롯해 최윤영 퍼메이드 앤 아이디 대표 등이 참석해 물품 전달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오승록 구청장은 “코로나19로 기업운영에 어려움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후원을 결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소중한 기부물품은 꼭 필요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감사함을 전했다.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지난 25일 새종암새마을금고로부터 코로나19 극복을 기원하며 방역비 지원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
새종암새마을금고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지역밀착 금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기 위해 종암동의 민간 방역활동 선도단체인 자율방범대, 자율방재단,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방역비를 지원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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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희 새종암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새종암새마을금고가 지역주민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방역비 지원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상생 협력의 기초가 되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 지역주민의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을 위한 문화·예술 평생교육, 새마을금고 가족 모두의 자발적인 봉사활동, 취약계층의 복리증진 등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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