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필굿, ‘2021 필-굿판 라이브’ 라방 연다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발포주 브랜드 ‘필굿’이 인기 웹툰 작가 주호민, 김풍과 함께 이색 ‘라이브방송’을 연다.
오비맥주는 ‘필굿(FiLGOOD)’이 이색 라이브 방송 ‘2021 필-굿판 라이브’를 MC 주호민, 김풍과 함께 딩고 뮤직 유튜브 채널에서 28일 오후 6시 생중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라이브 방송은 “굿이라도 해야 하나 싶을 때, 필굿!” 메시지를 필두로 갑갑한 일상 속에서 필굿 브랜드가 MZ세대를 응원하고, 그들과 소통하기 위해 펼치고 있는 ‘굿(GOOD)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2021 필-굿판 라이브’에서는 진행자인 주호민, 김풍이 최근 2주간 필굿 SNS 이벤트로 모집한 젊은 소비자들의 ‘굿픈(굿이 필요한 웃기면서도 슬픈)’ 사연 중 5개를 직접 선정해 소개하고, 이들을 위해 ‘필굿 부적 제작’, ‘살풀이 댄스’ 등 제례의 굿을 위트 있게 재해석한 필-굿판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시청자와의 실시간 채팅과 진행자들이 직접 그려주는 맞춤형 부적 제작 등의 이벤트를 마련, 라이브 방송의 재미를 더하기 위한 깜짝 게스트도 출연한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