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공정·분권자치 대통령 최고 리더십 본선 경쟁력 최강”

광주전남 대학생·청년 1777명, 정세균 전 총리 '지지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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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광주·전남 대학생과 청년 1777명의 지지를 받았다.


이들은 26일 오전 광주광역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세균 후보는 경제위기, 공정위기, 분권자치 위기 극복해낼 경제, 공정, 분권자치 대통령 리더십 모두 갖춘 가장 유능한 후보로 중도층 압도적 지지 받아내 정권재창출을 해낼 유일한 후보다”고 지지 선언했다.

이어 “정 후보는 문재인 대통령의 민주세력 대연합 후보이자 전국적 지역연합의 후보디”며 “민주정부의 국가균형발전, 분권자치 정책 후보로서 첫 경선지역 대전충남권 경선돌풍 극적 1위 후보로 등극하는 후보다”고 평가했다.


정 후보에 대한 새로운 주목과 전략적 투표를 해줄 것을 호소하기도 했다.

청년들은 “정 후보는 한미무역 실물경제·국제경제 전문가, 3000억불 수출 산자부 장관, 소재·부품·장비 경제발전위원장, 노사정위원회 위원장, 미국 경영·행정 학위취득 학구파 이론가 출신에 가장 풍부한 경험이 있는 국정 담당자 출신이다”면서 “경제위기, 공정위기, 분권위기 극복 최고의 대통령 리더십 모두 갖춰 국부창출, 일자리 창출 경제부흥 실현하고 특권과 반칙, 불공정과 불평등 척결해내고 분권자치 국가균형발전 실현해감으로써 중도층의 압도적 지지 받아낼 본선 경쟁력 최강의 정권재창출 후보다”고 강조했다.


또 “검정고시 출신, 학생운동 총학생회장 출신, 종로지역 험지출마 야권승리 출신으로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정부를 이어받아 민주세력 대연합 중심에 서 있는 유일한 민주정통 후보다”면서 “김대중 대통령이 등용하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중용했으며 노 전 대통령 서거 당시 야권탄압 막고 야권승리 일궈낸 민주세력 대연합 심장부 후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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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민주세력 대연합에 역대 민주정부 국가균형발전, 분권자치 정책을 창조적으로 계승해 충청권, 강원권 등과 지역연합도 경선후보와 단일화도 이뤄낼 것”이라며 “대전충남권, 세종충북권, 강원권 경선초반 극적인 1위를 차지한 후 광주전남권에서 전략적 선택을 받아 대세론을 형성해 나갈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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