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까지 서울 645명 확진…동시간대 역대 최다
국내 발생 642명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 '7만6215명'
[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화요일인 24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645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이 중 해외 유입이 3명, 국내 발생이 642명이다. 이는 역대 하루 최다 기록(660명)이 나온 이달 10일의 오후 9시 기준 잠정 집계치(618명)보다 27명 많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23일) 430명과 지난주 화요일(17일) 482명보다 각각 215명, 163명 많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23일 438명, 17일 510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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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7만6215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25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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