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재 KBS교향악단 신임 사장.(사진출처=KBS교향악단)

김덕재 KBS교향악단 신임 사장.(사진출처=KBS교향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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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KBS교향악단이 신임 사장으로 김덕재(57) KBS 아트비전 사장을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임기는 오는 9월 1일부터 2024년 8월 31일까지 3년이다.

김 신임사장은 1990년 KBS 공채 17기 교양 PD로 입사했다. 'KBS스페셜'과 '역사스페셜' 등의 문화 관련 프로그램을 제작했다. 한국PD연합회 회장, KBS 제작본부장과 제작1본부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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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사장은 "KBS교향악단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할 것"이라며 "경쟁력 있는 디지털 콘텐츠로 K클래식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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