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의 한 카페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했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최소 2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을 당했다.

자폭 테러범은 소말리아 보안군과 민간인이 자주 찾는 모가디슈 북부의 혼잡한 교차로 인근 카페를 목표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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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테러조직 알카에다와 연계된 현지 이슬람 무장단체 알샤바브는 이번 공격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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