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가 오는 21일부터 31일까지 전국 440여개 오프라인 매장에서 ‘라스트 썸머 데일리 초특가 대전’을 진행한다.

롯데하이마트가 오는 21일부터 31일까지 전국 440여개 오프라인 매장에서 ‘라스트 썸머 데일리 초특가 대전’을 진행한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하이마트는 오는 21일부터 31일까지 전국 440여개 오프라인 매장에서 ‘라스트 썸머 데일리 초특가 대전’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에서는 23일부터 행사를 시작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TV, 냉장고, 세탁기 등 대형가전부터 노트북, 태블릿 등 IT제품까지 매일 다른 10여 가지 이상의 상품을 특가에 판매한다.

오프라인 매장 초특가 행사 상품은 매일 오전 10시30분 롯데하이마트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온라인쇼핑몰 초특가 행사 상품은 매일 자정 기획전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

롯데하이마트 관계자는 “인기 제품부터 핫한 신상품까지, 매일 새로운 전자제품들을 오픈혜택가 수준의 파격적인 혜택가에 판매한다“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과 재미를 더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여 고객 쇼핑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