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정보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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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경남정보대학교가 ‘2021년 대학 기본역량 진단’의 가결과에서 ‘일반재정지원대학’으로 선정됐다.


지난 17일 교육부가 발표한 대학 기본역량 진단은 올해 3주기를 맞는다. 대학이 고등교육의 제공에 충분한 인프라와 성과를 갖추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것이다.

2018년부터 2020년까지의 학생 충원율, 졸업생 취업률 등의 정량적 실적과 교육과정 운영, 학생 학습역량지원, 취창업 지원 등의 정성적 실적을 평가했다.


이번 평가에서 일반재정지원대학에 선정된 경남정보대는 향후 3년간 정부 재정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대학혁신지원사업 등 국가사업에서 정부의 재정지원 제한 없이 대학 재량으로 예산을 집행할 수 있으며 다양한 재정지원사업에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다.


경남정보대 추만석 총장은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대학 발전을 위해 함께 뛴 교직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경남정보대는 전국 최고의 전문대학으로서 위치를 확고히 할 수 있도록 긴장을 늦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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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대학별 이의신청 과정과 최종 심사를 거쳐 8월 말 최종 결과를 확정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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