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전통시장 '상생발전형 공유마켓' 육성
시장 1곳 당 2억 원 투입‥ 지역 경제주체 판매자로 참여
[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도 내 전통시장 5곳을 대상으로 올해 2차 상생발전형 경기 공유마켓 육성 사업을 추진, 사업에 참여할 전통시장을 공모한다"고 17일 밝혔다.
공모에 선정된 시장 1곳 당 2억 원을 투입하며, 전통시장 유휴 공간에 지역의 경제주체들이 판매자로 참여할 수 있는 '커뮤니티형 공유 상업공간'을 조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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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마켓 사업단과 매니저'를 통해 주민, 협동조합, 농업인, 푸드트럭 등과 함께 신규 고객을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품목과 프로그램을 발굴·다변화하고, 상인과 주민이 어울리는 커뮤니티 조성으로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경기북부=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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