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롯데관광개발 롯데관광개발 close 증권정보 032350 KOSPI 현재가 20,400 전일대비 560 등락률 +2.82% 거래량 234,133 전일가 19,840 2026.05.15 10:17 기준 관련기사 카지노·호텔 호조…롯데관광개발, 1분기 영업익 전년比 121%↑ 롯데관광개발, 1분기 매출 1562억 '사상 최대'… 영업이익 2배 이상 급증 [클릭 e종목]"롯데관광개발, 마카오 홀드율 근접…실적 성장 기대" 카지노 매출액이 꾸준하게 늘어날 전망이다.


하나금융투자는 16일 롯데관광개발 롯데관광개발 close 증권정보 032350 KOSPI 현재가 20,400 전일대비 560 등락률 +2.82% 거래량 234,133 전일가 19,840 2026.05.15 10:17 기준 관련기사 카지노·호텔 호조…롯데관광개발, 1분기 영업익 전년比 121%↑ 롯데관광개발, 1분기 매출 1562억 '사상 최대'… 영업이익 2배 이상 급증 [클릭 e종목]"롯데관광개발, 마카오 홀드율 근접…실적 성장 기대" 에 대해 올 4분기에 분기 매출액 500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기훈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최근 홈쇼핑을 통해 1만1000실을 판매하는 등 제주도에 집중된 여행 수요로 빠르게 시장에 안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다만 "제주도가 코로나19 영향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적용하면서 기대했던 손익분기점 돌파시기는 예정보다 늦춰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연구원은 "제한된 카지노 영업환경에서도 하루 매출 2억원을 기록했다"며 "하드정켓 안착으로 하루 3억원 돌파는 시간 문제"라고 강조했다.

그는 "2분기에 매출액 245억원, 영업손실 296억원을 기록했다"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915% 늘었으나 영업손실이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호텔 부문의 매출은 198억원으로 전분기보다 80% 늘었다"며 "3분기 객실 판매는 최소 9만실 이상으로 예상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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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오는 18일부터 제주도마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로 격상되는 등 재확산 영향으로 타워2도 9월부터 점진적으로 개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카지노는 순 매출액 기준 약 월 50억원의 보수적으로 가정한다"며 "하드 정켓이 빠르게 안착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해

연내 80억~100억원까지 달성할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말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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