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며 병상 부족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는 16일 서울 은평구 서울시립서북병원 주차장에 확진자 치료를 위한 이동형 음압병상이 운영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며 병상 부족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는 16일 서울 은평구 서울시립서북병원 주차장에 확진자 치료를 위한 이동형 음압병상이 운영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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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며 병상 부족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는 16일 서울 은평구 서울시립서북병원 주차장에 확진자 치료를 위한 이동형 음압병상이 운영되고 있다. 관계자 외 출입이 엄격히 통제되고 있다. 4차 대유행의 기세가 꺾이지 않으면서 의료시스템 붕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국내 확진자가 1556명 늘어 누적 22만5481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일요일 기준으로 최다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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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중증 환자도 급증하고 있다. 4차 대유행의 기세가 꺾이지 않으면서 의료시스템 붕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코로나19 위중증 환자도 급증하고 있다. 4차 대유행의 기세가 꺾이지 않으면서 의료시스템 붕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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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서북병원 주차장에 확진자 치료를 위한 이동형 음압병상이 운영 중이다. 지난해 말 코로나19 3차 유행 당시 설치된 것이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서울시립서북병원 주차장에 확진자 치료를 위한 이동형 음압병상이 운영 중이다. 지난해 말 코로나19 3차 유행 당시 설치된 것이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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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형 음압병상 복도에 선풍기가 돌아가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이동형 음압병상 복도에 선풍기가 돌아가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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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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