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개최된 '제42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경기.[이미지출처=고성군]

2020년 개최된 '제42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경기.[이미지출처=고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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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고성군스포츠타운·동고성체육시설 일원에서 16일부터 29일까지 '제43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가 개최된다.


고성에서 3회 연속으로 개최되고 있는 이번 대회는 대한축구협회와 MBC경남이 공동주최하고 MBC경남, 경남축구협회, 고성군축구협회가 공동주관한다.

대회에는 고교축구 49개 팀, 1500여명의 유망주가 참가하여 13개 조로 나눠 예선 풀리그 후 26강 본선 토너먼트로 고교축구 최강자를 가린다.


무관중으로 진행되며 전 경기를 MBC경남 유튜브를 통해 중계한다. 결승전은 29일 오후 2시 50분 MBC경남 TV 채널을 통해 중계된다.

군은 관계 기관과 협력해 긴급 상황에 대한 지침을 마련하고, 선수단이 머무르는 식당과 숙박업소를 방문해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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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현 군수는 "이번 대회가 성공적인 방역관리를 통해 축구가 축제가 되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며 "안전한 대회개최를 위해 대회 관계자와 선수단의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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