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학교 김혁종 총장(가운데) 2021년 전반기 퇴직 교직원 송공패 및 명예교수 위촉장과 신임 교무위원 임용장 수여식에서 퇴직 교직원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대 제공

광주대학교 김혁종 총장(가운데) 2021년 전반기 퇴직 교직원 송공패 및 명예교수 위촉장과 신임 교무위원 임용장 수여식에서 퇴직 교직원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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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광주대학교(김혁종)는 11일 행정관 회의실에서 2021년 전반기 퇴직 교직원 송공패 및 명예교수 위촉장과 신임 교무위원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퇴직 교직원은 정철기 부동산금융학과 교수와 이봉규 인테리어디자인학과 교수, 정태신 사회복지학부 교수, 신근수 생활관 직원, 조원정 정보전산원 직원, 김채원 취업·학생지원처 인재개발팀 직원 등 6명이다. 이날 정철기 교수는 명예교수로 위촉됐다.

이와 함께 주치수 융합디자인학부 교수와 조정식 소방행정학과 교수가 각각 문화산업대학장과 인문사회과학대학장으로 임용됐다. 또 호심기념도서관장에 임형택 청소년상담·평생교육학과 교수, 최후남 경영학과 교수를 평생교육원장으로 임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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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종 총장은 "퇴직하신 여러분이 있었기에 광주대학교가 성장할 수 있었다"며 "항상 학교와 후배들을 응원해 주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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