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포톤 포톤 close 증권정보 208710 KOSDAQ 현재가 2,352 전일대비 23 등락률 -0.97% 거래량 39,409 전일가 2,375 2026.05.15 09:54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미 양자컴퓨터 종목 강세…한국 관련주도↑ [특징주]바이오로그디바이스, 삼성 ‘지문인증카드’ 대중화…센서 기술 부각↑ [e공시 눈에 띄네] 현대제철, 포항공장 침수피해 복구 완료 등(오전 종합) 가 강세다. 백신 접종 선도국조차 델타 변이 영향으로 코로나19 사태 이후 가장 심각한 상황을 맞았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일각에서는 델타 변이 감염이 계속되는 한 백신을 맞아도 집단면역을 형성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다.


11일 오전 11시22분 바이오로그디바이스는 전날보다 16.99% 오른 552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샐바시온이 개발한 코빅실V은 스프레이형 코로나19 예방제다. 앞서 샐바시온은 지난 3일 "코빅실V가 코로나19 바이러스를 99.99% 사멸한다는 연구 결과를 얻었다"며 "FDA와 유럽의약품청(EMA)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세균이나 곰팡이 감염을 차단하는 코빅실G를 코로나19 예방 목적으로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식품첨가물인 LAE와 구리염을 최적의 조성비로 합성한 방식이라 약물이 아닌 의료장비로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샐바시온 국내 투자사 관계자는 "미국국립보건원(NIH) 산하 국립암연구소 지원을 받아 시험관(in vitro)과 생체 내(in vivo)에서 시험한 결과 코로나19 바이러스를 99.99% 사멸시킨다는 연구 결과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스프레이형 백신과 치료제는 정맥주사보다 약효 지속성이 짧다는 한계가 있다. 코빅실V은 6시간마다 분무를 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미국 샐바시온이 개발한 제품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관리하는 안전성 원료 인정 제도(GRAS) 인증을 받았다.


포톤 포톤 close 증권정보 208710 KOSDAQ 현재가 2,352 전일대비 23 등락률 -0.97% 거래량 39,409 전일가 2,375 2026.05.15 09:54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미 양자컴퓨터 종목 강세…한국 관련주도↑ [특징주]바이오로그디바이스, 삼성 ‘지문인증카드’ 대중화…센서 기술 부각↑ [e공시 눈에 띄네] 현대제철, 포항공장 침수피해 복구 완료 등(오전 종합) 관계자는 "9월께 판매 승인을 받으면 마스크처럼 코빅실V가 필수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코로나19가 사라질 것으로 보이지 않기 때문에 예방 차원에서 사용하면 6시간 가량 효과가 지속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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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로그디바이스는 자회사를 통해 샐바시온에 투자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중동 지역 판권을 확보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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