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키즈, ‘보아 플리스 재킷’ 선판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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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휠라코리아가 전개하는 유아동복 브랜드 휠라 키즈는 가을·겨울 제품 ‘보아 플리스 재킷’ 선판매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가을, 겨울 필수품으로 자리잡은 플리스는 가벼운 무게에 보온성이 좋아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면 잦은 품절 사태를 빚어왔다. 이에 휠라 키즈는 올해 신상 보아 플리스 재킷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선판매를 기획했다.

대표 제품은 ‘배색 실키 보아 플리스 재킷’으로 부드러운 보아 소재를 사용했다. '루즈핏'을 적용해 활동적인 아이들이 편안하게 입기 알맞다. ‘래빗퍼 플리스 재킷’은 토끼털처럼 부드러워 래빗퍼라는 이름을 붙였으며, 뒷면에 휠라 F박스 로고를 넣은 것이 특징이다.


‘쁘띠 보아 플리스 재킷’은 모자에 동물의 귀 모양을 적용해 입는 재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포켓 보아 플리스 재킷’은 가슴 부분에 주머니를 달아 실용성을 더했다.

휠라 키즈 보아 플리스 재킷은 휠라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전국 휠라 키즈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오는 22일까지 구매 시 1만원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한 ‘얼리버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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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 키즈 관계자는 “유행을 넘어 이제는 아이들을 위한 가을, 겨울 필수 패션 아이템이 된 보아 플리스 재킷을 한발 앞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보시기 바라며 이번 선판매를 기획했다”라며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스타일에 실용성까지 갖춘 휠라 키즈의 신상 보아 재킷을 스마트하게 만나볼 수 있는 이번 기회에 많은 관심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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