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빽다방

사진=빽다방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더본코리아의 빽다방은 MZ세대들의 취향을 적극 반영한 디저트 신메뉴 '맛카롱 3종'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신메뉴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꼬끄(껍질이라는 의미의 프랑스어로 바삭한 마카롱 겉면을 의미)에 달콤한 필링을 가득 채워 넣어 쫄깃한 식감과 다채로운 풍미를 입안 가득 즐길 수 있다. 특히 젊은 세대들이 선호하는 세가지 맛의 크림 필링을 푸짐하게 넣어 일명 '뚱카롱'(일반 마카롱에 비해 필링이 많이 들어간 두툼한 마카롱)을 연상케 하는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맛카롱 3종’은 ▲우유의 진한 맛과 향을 그대로 담은 '순우유 맛카롱' ▲달콤한 흑당과 향긋한 얼그레이가 조화를 이루는 '흑당얼그레이 맛카롱' ▲초코쿠키와 연유크림으로 한층 더 바삭하고 부드러운 '쿠키크런치 맛카롱'으로 구성됐다.

AD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빽다방에서 판매되며, 가격은 개당 2500원이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