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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콜·마이마이까지…삼성전자, 옛 물건 임직원 기증품 전시

최종수정 2021.08.02 16:26 기사입력 2021.08.02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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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임직원들이 기증한 옛 제품들[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 임직원들이 기증한 옛 제품들[사진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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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삼성전자 가 임직원들로부터 휴대폰과 에어컨, 카세트 플레이어 등 옛 제품들을 기증받아 사료로 전시한다.


2일 삼성 뉴스룸에 따르면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은 최근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사료 기증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 119으로부터 현재는 없는 옛 제품·자료 331점을 기증받았다.

지난 6월21일부터 7월12일까지 진행한 캠페인을 통해 1989년 개발된 창문형 에어컨을 비롯해 2000년 개발된 반도체 광증폭기 등을 개발자들이 직접 기증했다. 과거 실제 업무에 사용되던 문서와 책자, 쌍안경, 휴대용 카세트 플레이어(마이마이), 휴대용 흑백 TV, 휴대폰 '애니콜'도 기증품에 포함됐다.


삼성전자 는 역사적 발자취를 담고 있는 임직원 기증품들을 향후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의 전시 콘텐츠로 활용할 예정이다.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은 임직원 뿐 아니라 일반인 대상으로도 기증 캠페인을 상시 진행 중이다. 기증 방법은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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