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슈퍼 통합물류관리 모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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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남 창원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모한 '중소유통 풀필먼트 시범사업'에 의창구 팔용동에 있는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가 뽑혔다고 2일 밝혔다.


풀필먼트는 상품 보관, 포장, 출하, 배송 등을 일괄 처리하는 통합물류 관리를 뜻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국비 35억원을 투입해 창원시, 부천시, 포항시 등 3개 지역 중소유통물류센터가 지역에 기반한 유통물류 하드웨어·소프트웨어 모델 개발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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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는 시범사업을 통해 동네 슈퍼 등 중소유통업체들도 다품종 소량 주문 처리, 효율적 재고관리, 신속 배송은 물론, 지역 공급망과 연계한 전용상품 기획·판매가 가능해진다고 설명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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