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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근로자 혼례비 등 생활안정자금 융자 845억

최종수정 2021.08.02 14:11 기사입력 2021.08.0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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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근로자 혼례비 등 생활안정자금 융자 84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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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고용노동부 산하 근로복지공단은 올해 상반기 생활안정자금 융자사업으로 1만4509명의 근로자에게 845억원을 지원했다고 2일 밝혔다.


생활안정자금 융자사업은 저소득 근로자와 특수고용직(특고) 종사자 본인 및 가족의 의료, 혼례, 장례비 등 생활자금을 무담보 저금리로 1인당 최대 2000만원씩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자녀(만 7세 미만) 양육비가 신설돼 2923명이 145억원을 지원받았다. 특고 지원도 확대돼 2877명에게 166억원이 지원됐다.


융자 사유별로 보면 혼례비(213억원)가 가장 많았다. 자녀 양육비(145억원), 자녀 학자금(129억원), 의료비(100억원), 임금 감소 생계비(80억원) 등이 뒤를 이었다.


세종=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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