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덕성·동양 등, 윤석열 전 총장 국민의힘 전격 입당…새국면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덕성 덕성 close 증권정보 004830 KOSPI 현재가 4,270 전일대비 15 등락률 +0.35% 거래량 100,372 전일가 4,255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尹 직무정지 필요' 한동훈 발언에 정치인 테마주 강세 [특징주]또 떠오르는 초전도체 테마株…투자경고도 무색 [특징주]초전도체 관련주 다시 강세…덕성 '상한가' 과 동양 동양 close 증권정보 001520 KOSPI 현재가 704 전일대비 6 등락률 -0.85% 거래량 1,510,804 전일가 71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증권집단소송법 시행 20년' 소 제기 고작 12건…'문서제출명령' 개선 필요[주가조작과의 전쟁] 동양, 안 쓰는 IT기자재 기부…ESG 사업 일환 [단독]유경선 유진그룹 회장, "스트롱 YTN 만들 것" 등 윤석열 전 검찰총장 관련주가 강세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국민의힘 입당을 발표한다는 보도가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윤 전 총장이 국민의힘에 입당하면서 야권 대선 구도가 새로운 국면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30일 오후 1시 4분 덕성은 전날보다 19.1% 오른 2만5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양도 5% 이상 오르고 있다.
조선일보는 윤 전 총장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를 찾아 권영세 대외협력위원장을 면담한다고 보도했다. 이후 오후1시50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입당 방침을 밝힌다. 윤 전 총장 측 관계자는 “윤 전 총장이 국민의힘을 기반으로 해 국민 마음을 모아 정권 교체에 나서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윤 전 총장은 이날 지방 방문에 나선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에게 전화로 이런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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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다음달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후보 등록을 받는 것을 시작으로 대선 경선 레이스에 들어간다. 최종 후보는 11월9일 전당대회에서 선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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